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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생애 첫 민화 전시회 성료...황혜선과 핑크빛 썸 터졌...

10개월간의 꾸준한 도전 끝에 첫 전시회를 열고 민화 홍보대사라는 새로운 역할까지 맡게 된 박서진. 가족들의 응원 속에 자신만의 취미와 예술적 영역을 넓혀가는 그의 변화가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