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1-01 08:17:00이창동 감독 첫 단편 연출작 ‘심장소리’, 2일 넷플릭스 공개세계보건기구(WHO)와 베이징 당대예술기금회의 제안으로 우울증을 주제로 제작됐다. 영화는 주인공 철이(김건우)의 얼굴을 따라간다. 엄마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철이는 엄마가 전화를 받지 않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