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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카페부터 커피섬까지…‘별의별’ 강릉커피축제의 뒷이야기 [축제를...

개막 현장에서 홍삼녀 강릉시 문화예술과장, 전찬균 강릉문화재단 팀장, 이준형 강릉커피연구회장, 유리 수공예 업체 ‘유리알유희’ 매니저를 만났다. ​“커피만 파는 행사로 끝내지 않으려 했다“ 올해 축제 기획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