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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외교부 "대통령 정상외교 친교만 부각해 평가절하하면 안 돼"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한 것이라고 밝혔다. 멕시코에서 현지 K팝 팬들과 만나고 한국 예술인들을 격려한 일정도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기 위한 공공외교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 월요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