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신화의 미궁에서 몽골 초원까지…대구시향, 세 개의 세계를 잇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했으며 2019년 한국에서 '제1회 한·몽 모린후르 페스티벌'을 직접 창설하는 등 한국과도 꾸준히 음악적 인연을 이어왔다. 공연 후반부에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