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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박명규 연출가 “코치·배우에 시청자까지…SOOP으로 연기 훈련 넓혔다...

박 연출가는 “학위 심사를 받을 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상업적이거나 자극적인 공간으로 보는 인식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는 것으로, 문화·예술 사각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