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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이찬원, 서늘한 스토킹 범죄부터 기괴한 자작극까지 이야기 전한다

행위 예술가 커플의 무모한 선택도 소개됐다. 두 사람은 불법으로 102층 전망대에 침입해 인증 사진을 촬영한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밝힌 이찬원은 아찔한 고층에서 애정을 과시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