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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25년째 제자리, 한국 독립영화 제작의 민낯

영화판 바깥에서도 어떻게든 자본을 끌어오려 고투하는 다양한 예술 장르들은 또한 흥미로운 자극을 준다. 디올이나 샤넬 등 크고 작은 미술전시 및 작품을 지원하는 명품브랜드는 작가주의며 경향에 어떤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