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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故 최불암의 삶과 연기를 채운 두 ‘자’… 김민자 그리고 김혜자

1980년 제16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과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보통 사람들’, ‘젊은이의 양지’, ‘보고 또 보고’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김민자는 배우 활동뿐 아니라 청각장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