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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가족과 함께한 불꽃 축제의 기억, 다시 깨달은 소중함

기분이 미친 듯이 예술이야." 눈 앞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그야말로 감탄을 자아낼만할 정도로 예술이었다. 낮에 본 호수공원의 무르익은 단풍의 색과 호수의 윤슬이 자연이 만든 예술 작품이었다면 밤의 불꽃놀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