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1-01 17:46:00100년 광주극장 꿈 지켜낸 ‘10만원의 연대’ [아침햇발]멀티플렉스에 밀려 단관극장이 거의 사라진 지금도 이곳에선 한국에 마지막 남은 간판화가가 붓으로 영화 간판을 그리고, 800여석 상영관에 고전·독립·예술영화가 걸린다. 조선인이 세우고 운영한 호남 최초의 극장...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