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한국·프랑스 장애 예술인이 빚은 ‘옥이’…아비뇽서 배리어프리 무대

위해 만든 작품”이라면서 “짧은 시간이라 다 담지 못해 아쉽지만 함께 작업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프랑스 지역보건청(ARS) 보클뤼즈 지부가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