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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국힘 "마음이 무겁다"…벼랑 끝 TBS 정상화 모처럼 한 목소리

아울러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콘텐츠와 문화·예술 사업 등을 통해 수익 기반을 확대하고, 체불 임금 변제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길영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지난 2년 6개월 동안 인력 축소와 무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