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1 00:27:00홍익대 옆 마련한 ‘ㅁ자’ 집…한묵·천경자 제집 드나들듯━ 예술가와 친구들 이봉상(1916~70)은 서울 다동 51번지에서 태어났다. 어린 소년은 어머니와 함께 가마에 실려 옥인동에 있는 외갓집으로 세배하러 갔다. 이봉상은 북악과 남산, 낙산과 인왕산에 둘러싸인 서울의 풍광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