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1 04:30:00쓸모없는 일에도, 진심을 다하기 [休·味·樂(휴·미·락)]태어난 김에, 우리도 이따금 무너질 카드 집을 지으며 어딘가에 마음껏 무용한 정성을 쏟아보면 어떨까.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도 좋을 만큼 충만한 시간을 보내면서. 박지민 미술사 연구자·예술 계정 '크락티' 운영자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