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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박서함 "김지연, 정신적 지주...배려심 깊어" 무한 신뢰('전현무계획4')

“식감이 예술이네”, “오징어보다 부드럽다”, “양념이 초장인데 안 맵고 달큰하다”는 호평이 이어졌고,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한 접시를 비웠다. 이어 알이 넉넉하게 들어간 알탕까지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