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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울려 퍼진 2만6천명의 기도…"부흥의 불씨, 다음세대로"

한세 오케스트라와 콘서트 콰이어가 '거룩 영원히', '목마른 사슴' 등을 연주했으며, 한세대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의 뮤지컬 공연도 이어져 찬양과 예술로 기념대회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