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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김지연, 김태리 촬영장 미담 공개…“언니한테 배워” (전현무계획4)

1992년부터 한치회를 메인으로 선보여온 식당에서 두 사람은 한치회무침을 맛본 뒤 “식감이 예술이다”, “오징어보다 부드럽다”며 감탄했다. 이어 알탕까지 맛본 전현무는 “여기 알탕 맛집이네. 알탕집 중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