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1 15:50:00"큰 산 같은 분" 최불암 빈소 이틀째 조문...모레 발인이후 많은 문화예술계 인사들을 나눔과 봉사의 길로 이끌어 왔는데요. 빈소를 찾은 송일국 배우의 말... 정부는 한결같이 국민 곁을 지켜온 배우라며 가장 높은 등급의 문화훈장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지금까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