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보도 목록
보도

'절규' 대신 '태양'… 이서현의 바이올린이 만난 뭉크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과 부산문화회관 등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현재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을 맡고 있으며 삼육대학교 글로벌 영재교육원 현악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