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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과 '롯데리아 계엄 모의' 전원 1심 무죄, 경향신문 "납득 어렵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공공산후조리원 입소 우선순위에 관한 의견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경제 기여를 설명한 발언과 다문화가족 우대 기준을 검토하겠다는 글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