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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밀·콩, 단체급식 56곳에 오른다

식생활과 식량안보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략작물"이라며 "앞으로도 단체급식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처를 발굴하고, 우리 밀과 콩이 국민 식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