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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표팀 분열 초래하는 존재 될 수도"…英 가디언 '충격 논평'...

지난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손흥민을 이름 대신 "7번", "그 분" 등으로 부른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매체는 이에 대해 선수단 내부 갈등설이 더 이상 스포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