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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이제 손흥민이 선발로 뛰어야 하는지도 의문" 英 정론지의 냉혹한 평가...

한국에서는 불과 한 살 많은 동료에게도 다른 호칭을 사용하고 존중을 표현해야 하는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매체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2001년 한국 대표팀에 부임했을 당시 이러한 문화를 문제로 인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