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1 19:45:00노래로 '아빠의 말씀' 전하고 41년간 든든한 후원까지▶ 인터뷰 : 최불암 / 초록우산 후원회장(지난 2018년) - "우리는 어린이가 무엇을 꿈꾸는지 알아야 하고, 또 봐줘야 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임무 같습니다." 덕분에 사회 전반에 나눔의 문화가 퍼졌고, 이제는 후배들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