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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빈소는 비공개… 故 최불암, 마지막 인사 '이곳'서 열린다

장례 첫날부터 문화예술계 및 각계각층 동료 선후배들의 조문 행렬이 조용히 이어지는 가운데 빈소 외부 안내 스크린에는 생전 대중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던 고인 특유의 인자하고 환한 미소가 담긴 영정 사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