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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운숨결문학상 시상식 개최…대상 박현주 씨

마종기 시인은 의사로 활동하면서도 꾸준히 시를 발표하며 “의사는 인문학이나 예술과 접속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강 교수는 32년간 환자를 진료해 온 진성림 작가 역시 의료 현장에서 경험한 삶과 죽음, 희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