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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완공 못 보고 떠나 애통"..오세훈 시장, '서울 홍보대사' 故 최...

특히 고인이 생전 추진위원장을 맡아 남다른 애정을 쏟았던 '노들섬 예술섬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어 2~3년 뒤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완성될 텐데, 그 마무리를 보지 못하고 떠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