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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마의자 옆판이 캔버스 됐다…세라젬, 작가 10인과 '아트 온 아...

전시명의 '아트 온 아트'는 예술 위에 예술을 더한다는 의미를, '쉼'은 제품명인 독일어 파우제(pause)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안마의자보다 회화 작품이 먼저 눈에 띈다. 작가 10인의 대표작이 '곁' '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