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0 17:41:00박술녀, 故최불암 수의 제작 "1년 전부터 준비..좋아하던 한복으로"더불어 고인은 오랜 세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활동했으며, 특히 사회적 관심에서 멀어진 소년수형자들에게 교육과 문화예술을 통한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에 힘을 쏟았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