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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어느 장단에 춤을 추랴... 고단한 대통령의 소통법

정치인은 연예인이 아니다 이런 정치문화에서는 결국 정책이 사라지고 그 사람에 대한 호불호만 남는다.... 정치문화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서로를 갈라놓는 정치 집단의 장단에 우리는 언제까지 함께 춤추고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