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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12월 통합 앞둔 대한항공·아시아나..."하나의 팀, 하나의 안전"

두 회사가 각각 쌓아온 안전 문화를 통합 이후에도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참석자들은 "기억하고, 배우고, 행동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통해 양사의 과거 안전 사례와 안전 문화의 배경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