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0-30 18:36:0027년 만에 함께 띄운 '국화'…인천시, 인현동 참사 '해상추모제' 첫 주관해상추모제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참사 현장 인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별도의 추모식이 열렸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추모사에서 "기억은 책임이 되어야 하고 추모는 실천이 되어야 한다"며 "희생된 아이들의...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