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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사람에게 필요한 건 사람"…故 최불암의 41년 나눔의 길

이후 드라마 출연진과 단체 결연 후원을 시작하며 연예계에 아동 후원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고인은 해외 아동 지원에도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2007년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2014년 우간다, 2015년 케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