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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이번엔 ‘김’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다국어 영상 제작

배우 박하선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잡고 한국의 ‘김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한국인의 일상적인 식재료를 넘어 세시풍속과 식문화 속에 자리 잡은 김의 의미를 다국어 영상으로 풀어냈다. 박하선과 서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