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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대구논단] 집회·시위와 시민 삶의 공존, '인권과 성숙'의 새 길을 열자

지난 2023년 대구 퀴어문화축제 당시, 도로 점용 허가 여부를 두고 대구시 공무원들과 집회 관리 경찰관들이... 시위 문화 정착을 저해하는 행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이제 집회·시위 문화는 '목적 달성'과 '시민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