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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30명 일자리 사라질 판"…'한지민 언니' 서은혜 오열

이 사업은 경기도가 비용을 모두 부담해 중증장애인에게 권익옹호·문화예술·인식개선 등 3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127억원을 들여 857명이 참여했으며, 근무 시간에 따라 월 8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