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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총력전 "AGF 부스로 결집"

출시 초기 유저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브컬처 팬덤의 핵심인 '공감과 공유' 문화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있다. AGF 2026 참전 소식과 함께, 온라인에서 전개 중인 풍성한 사전 이벤트 역시 오프라인 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