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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에 "AI 판사 도입"… 한국경제 "집권당의 황당한 발상"

경향신문은 <2030 열 명 중 한 명 이주배경 청년, 다문화 동반사회 대비 서둘러야>에서 교육과 취업, 주거에서 겪는 어려움을 다뤘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 교육과 취업에서의 불평등, 주거 문제, 차별과 편견은 해결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