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1-02 15:40:00슬픔 속…'故 최불암' 영정 들고 마지막 길 배웅한 '남자배우'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사흘간 문화예술계와 정·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원일기'에서 22년간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자를 비롯해 유인촌 전 장관, 고두심, 임호, 엄유신, 김지영·남성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