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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나주시의회, '자치권 강화와 인권 재생'... 전주·국회 선진 견학

이어 과거 성매매 집결지였던 선미촌을 문화적 도시재생을 통해 인권과 예술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킨 서노송예술촌 일원을 방문해 공간 혁신 현장을 점검했다.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과거의 아픔을 문화적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