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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길 떠나는 ‘국민 아버지’ 최불암

초록우산 본사로 이동해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장지인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됐다. 이날 장례에는 유족과 문화예술계 동료 및 후배들이 참석해 ‘국민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연합뉴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