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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김남근 "쌍방과실 사고 처리 방식, 자동차보험 약관에 담아야"

토론자로는 백선영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정책팀장, 유환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 특수보험팀장, 이웅노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부 팀장, 강신하 변호사(민변 문화예술스포츠위원회), 서치원 변호사(녹색소비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