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목록보도2026-11-02 17:42:00[전문가 칼럼] 민심은 천심이다문화나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주는 무고한 아픔을 헤아릴 줄 알 때 성숙한 문화국가가 될 것이다. 정치적 이념을 떠나 경제성장에 걸맞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일제강점기... 원문 보기 ↗